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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마감했습니다
12시간 서 있었더니 다리가 퉁퉁 부었네요. 그래도 오늘 매출은 나쁘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사장님들 모두 고생하셨어요.
중고 주방기기 어디서 사세요?
냉장 쇼케이스가 필요한데 새 제품은 부담스럽네요. 황학동 말고 온라인으로 믿을 만한 데 있을까요?
알바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네요
공고 올린 지 2주째인데 지원자가 없습니다. 주말 알바 시급 얼마나 주고 계세요? 요즘 시세를 잘 모르겠어요.
세무조사 통지 받으신 적 있나요
주변 사장님이 성실신고 안내문을 받았다고 해서 저도 괜히 불안하네요. 평소에 뭘 챙겨두면 좋을까요?
북에 새 가게 오픈 준비 중입니다
다음 달 북 쪽에 작게 오픈합니다. 인테리어 마무리 중인데 벌써 떨리네요. 선배 사장님들 오픈 초기에 꼭 챙겨야 할 것 하나만 알려주세요!
오늘 첫 단골이 생겼습니다
오픈한 지 두 달 만에 "또 왔어요"라는 말을 처음 들었네요. 북에서 버틴 보람이 있습니다. 다들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북 쪽 요즘 저녁 장사 어떠세요?
저희는 평일 저녁 매출이 작년 대비 20%는 빠진 것 같아요. 북 상권 다른 사장님들도 비슷한가요? 날씨 탓인지 경기 탓인지 모르겠네요.
키오스크 들일까 말까 고민입니다
인건비 생각하면 들여야 하는데 어르신 손님이 많아서 망설여져요. 설치하신 분들 만족도가 궁금합니다.
직원 첫 채용, 4대보험 어떻게 하나요
첫 정직원을 뽑게 됐습니다. 4대보험 신고를 직접 해야 하는지, 두루누리 지원금은 어떻게 신청하는지 막막하네요.
점심 장사 vs 저녁 장사
인건비 아끼려고 브레이크타임을 길게 가져갈까 합니다. 점심만 하고 저녁을 접은 분이나 그 반대인 분, 후회 없으신가요?
북 임대료 갱신 시즌이라 머리 아픕니다
건물주가 8% 올려달라는데 5% 상한 아닌가요? 환산보증금 넘으면 적용이 안 된다고 하고... 다들 갱신 협상 어떻게 하셨어요?
비 오는 날 매출 방어 어떻게 하세요?
비만 오면 매출이 반토막입니다. 우천 이벤트라도 해야 하나 싶은데 효과 본 아이디어 있으면 공유 부탁드려요.
단골 손님 관리 어떻게 하세요?
쿠폰 도장 찍어주는 것 말고 뭔가 더 하고 싶은데, 카카오 채널 만들어서 소식 보내는 게 효과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