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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네요
공고 올린 지 2주째인데 지원자가 없습니다. 주말 알바 시급 얼마나 주고 계세요? 요즘 시세를 잘 모르겠어요.
배달앱 수수료 정산서 보고 한숨만
이번 달 정산서 받아보니 수수료+광고비가 매출의 18%네요. 배달 비중 줄이고 홀 위주로 돌리는 게 맞는 걸까요. 다들 어떻게 버티시나요.
노쇼 때문에 속상한 하루
단체 예약 8명이 연락도 없이 안 왔습니다. 재료 다 준비해놨는데... 예약금 받는 걸 정착시켜야 할까요?
간판 교체 비용이 이렇게 비싼가요
LED 채널 간판 견적을 받았는데 생각보다 훨씬 비싸네요. 구청 지원사업으로 하신 분 있나요?
부가세 신고 직접 하시는 분 계세요?
세무사 기장료가 부담돼서 홈택스로 직접 해볼까 하는데, 간이과세자면 크게 어렵지 않다고 들어서요. 경험담 부탁드립니다.
쉬는 날 없이 일하시는 분들께
저도 주7일 하다가 몸이 상해서 주1일은 무조건 쉽니다. 매출보다 건강이 먼저더라고요. 사장님들 꼭 쉬어가면서 하세요.
명절 연휴에 문 여시나요?
광산은 연휴에 유동인구가 어떤가요? 작년엔 열었다가 재료만 버렸는데 올해는 고민되네요.
요즘 손님들 결제 트렌드
현금 내는 손님이 하루에 한 명도 없는 날이 많네요. 현금통 정리하다 문득 격세지감 느낍니다. 다들 계좌이체 QR 받으세요?
CCTV 설치 의무인가요?
직원을 쓰게 되면서 CCTV 설치를 알아보는데, 안내문 부착 같은 의무사항이 따로 있다고 들었습니다. 아시는 분 정리 부탁드려요.
프랜차이즈 vs 개인창업 고민
지인이 프랜차이즈 하나 소개해줬는데 가맹비에 인테리어까지 초기비용이 상당합니다. 개인 브랜드로 시작한 게 나았다는 분도 많던데 경험담 듣고 싶어요.
원재료값이 또 올랐네요
식용유 한 통에 또 몇천 원이 올랐습니다. 메뉴 가격을 올려야 하나 고민인데 손님 떨어질까 무섭고... 가격 인상 어떻게 공지하셨어요?
여름 신메뉴 반응이 좋아요
고민 끝에 낸 시즌 메뉴가 생각보다 잘 나갑니다. 재료 로스 걱정했는데 회전이 되니 다행이에요. 신메뉴 낼 때 수량 테스트 꼭 하세요!
직원 첫 채용, 4대보험 어떻게 하나요
첫 정직원을 뽑게 됐습니다. 4대보험 신고를 직접 해야 하는지, 두루누리 지원금은 어떻게 신청하는지 막막하네요.
소상공인 정책자금 받아보신 분?
운영자금 대출 신청하려는데 서류가 생각보다 많네요. 소진공 직접대출이랑 대리대출 중에 뭐가 나은지 아시는 분 계세요?
단골 손님 관리 어떻게 하세요?
쿠폰 도장 찍어주는 것 말고 뭔가 더 하고 싶은데, 카카오 채널 만들어서 소식 보내는 게 효과가 있을까요?
광산에 새 가게 오픈 준비 중입니다
다음 달 광산 쪽에 작게 오픈합니다. 인테리어 마무리 중인데 벌써 떨리네요. 선배 사장님들 오픈 초기에 꼭 챙겨야 할 것 하나만 알려주세요!
폐업하는 옆 가게 보며 드는 생각
옆에서 3년 하던 가게가 오늘 짐을 뺐습니다. 남 일 같지 않아서 마음이 무겁네요. 우리 모두 버팁시다.
가게 자리 계약 전 체크리스트
제가 두 번 이사하며 배운 것들입니다. 1) 전 임차인 폐업 이유 확인 2) 유동인구 시간대별 직접 세보기 3) 정화조·전기 용량 확인 4) 관리비 내역 요구. 다들 추가할 것 있나요?
전기요금 아끼는 팁 있을까요?
여름철 냉방비가 감당이 안 됩니다. 에어커튼이나 인버터 교체 효과 보신 분 계신가요?
오늘 첫 단골이 생겼습니다
오픈한 지 두 달 만에 "또 왔어요"라는 말을 처음 들었네요. 광산에서 버틴 보람이 있습니다. 다들 오늘도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