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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세 신고 직접 하시는 분 계세요?
세무사 기장료가 부담돼서 홈택스로 직접 해볼까 하는데, 간이과세자면 크게 어렵지 않다고 들어서요. 경험담 부탁드립니다.
성북에 새 가게 오픈 준비 중입니다
다음 달 성북 쪽에 작게 오픈합니다. 인테리어 마무리 중인데 벌써 떨리네요. 선배 사장님들 오픈 초기에 꼭 챙겨야 할 것 하나만 알려주세요!
배달앱 수수료 정산서 보고 한숨만
이번 달 정산서 받아보니 수수료+광고비가 매출의 18%네요. 배달 비중 줄이고 홀 위주로 돌리는 게 맞는 걸까요. 다들 어떻게 버티시나요.
폐업하는 옆 가게 보며 드는 생각
옆에서 3년 하던 가게가 오늘 짐을 뺐습니다. 남 일 같지 않아서 마음이 무겁네요. 우리 모두 버팁시다.
요즘 손님들 결제 트렌드
현금 내는 손님이 하루에 한 명도 없는 날이 많네요. 현금통 정리하다 문득 격세지감 느낍니다. 다들 계좌이체 QR 받으세요?
여름 신메뉴 반응이 좋아요
고민 끝에 낸 시즌 메뉴가 생각보다 잘 나갑니다. 재료 로스 걱정했는데 회전이 되니 다행이에요. 신메뉴 낼 때 수량 테스트 꼭 하세요!
쉬는 날 없이 일하시는 분들께
저도 주7일 하다가 몸이 상해서 주1일은 무조건 쉽니다. 매출보다 건강이 먼저더라고요. 사장님들 꼭 쉬어가면서 하세요.
원재료값이 또 올랐네요
식용유 한 통에 또 몇천 원이 올랐습니다. 메뉴 가격을 올려야 하나 고민인데 손님 떨어질까 무섭고... 가격 인상 어떻게 공지하셨어요?
전기요금 아끼는 팁 있을까요?
여름철 냉방비가 감당이 안 됩니다. 에어커튼이나 인버터 교체 효과 보신 분 계신가요?
알바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네요
공고 올린 지 2주째인데 지원자가 없습니다. 주말 알바 시급 얼마나 주고 계세요? 요즘 시세를 잘 모르겠어요.
세무조사 통지 받으신 적 있나요
주변 사장님이 성실신고 안내문을 받았다고 해서 저도 괜히 불안하네요. 평소에 뭘 챙겨두면 좋을까요?
블로그 체험단 해보신 분?
체험단 업체에서 연락이 왔는데 비용 대비 효과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직접 진행해보신 후기 궁금해요.
오늘 첫 단골이 생겼습니다
오픈한 지 두 달 만에 "또 왔어요"라는 말을 처음 들었네요. 성북에서 버틴 보람이 있습니다. 다들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명절 연휴에 문 여시나요?
성북은 연휴에 유동인구가 어떤가요? 작년엔 열었다가 재료만 버렸는데 올해는 고민되네요.
점심 장사 vs 저녁 장사
인건비 아끼려고 브레이크타임을 길게 가져갈까 합니다. 점심만 하고 저녁을 접은 분이나 그 반대인 분, 후회 없으신가요?
비 오는 날 매출 방어 어떻게 하세요?
비만 오면 매출이 반토막입니다. 우천 이벤트라도 해야 하나 싶은데 효과 본 아이디어 있으면 공유 부탁드려요.
키오스크 들일까 말까 고민입니다
인건비 생각하면 들여야 하는데 어르신 손님이 많아서 망설여져요. 설치하신 분들 만족도가 궁금합니다.
성북 임대료 갱신 시즌이라 머리 아픕니다
건물주가 8% 올려달라는데 5% 상한 아닌가요? 환산보증금 넘으면 적용이 안 된다고 하고... 다들 갱신 협상 어떻게 하셨어요?
포스기 어떤 거 쓰세요?
계약 만료돼서 갈아타려고 하는데 월 이용료랑 카드 수수료 조건이 다 달라서 헷갈립니다. 추천 부탁드려요.
단골 손님 관리 어떻게 하세요?
쿠폰 도장 찍어주는 것 말고 뭔가 더 하고 싶은데, 카카오 채널 만들어서 소식 보내는 게 효과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