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골목🌳·2026.07.19폐업하는 옆 가게 보며 드는 생각옆에서 3년 하던 가게가 오늘 짐을 뺐습니다. 남 일 같지 않아서 마음이 무겁네요. 우리 모두 버팁시다. 좋아요 8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