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상환 계산기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상환 방식별 월 상환액과 총이자를 비교합니다. 거치기간도 반영돼요.

상환 방식

매달 같은 금액을 냅니다. 초반 부담이 적어 가장 많이 쓰입니다.

원
%
개월

이 기간엔 이자만 냅니다 (없으면 비워 두세요)

개월
대출 금액과 기간을 입력해 보세요.

상환 방식에 따라 총이자가 달라집니다

원리금균등은 매달 같은 금액을 내 계획을 세우기 쉽습니다. 원금균등은 초반 부담이 크지만 총이자가 가장 적습니다. 만기일시는 매달 이자만 내 부담이 가볍지만 총이자가 가장 크고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갚아야 합니다.

매출이 안정적이라면 원금균등이 유리하고, 오픈 직후처럼 현금 흐름이 불안하면 원리금균등이나 거치기간을 활용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거치기간의 함정

거치기간에는 이자만 내니 부담이 적지만, 원금은 그대로 남습니다. 거치가 끝나면 남은 기간에 원금을 몰아서 갚아야 해 월 상환액이 크게 뜁니다. 거치기간을 쓸 때는 반드시 "거치 종료 후 월 상환액"으로 감당 가능한지 확인하세요.

상환액은 월 고정비입니다

대출 상환액은 매출과 무관하게 나가는 고정비입니다. 손익분기점 계산기의 고정비에 이 금액(이자 부분은 비용, 원금은 현금 유출)을 넣어 보면 매달 얼마를 팔아야 버틸 수 있는지 현실적인 숫자가 나옵니다. 중도상환수수료·보증료는 이 계산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다른 무료 도구

숫자는 나왔는데, 결정은 아직 어렵다면

가격을 올릴지, 알바를 더 쓸지, 이 자리를 계속 지킬지 — 같은 동네·같은 업종 사장님들은 어떻게 했는지 사장톡에서 물어보세요. 사업자 인증 배지로 진짜 사장님만 모입니다.

본 계산기는 공개된 법령·고시와 일반적인 계산식을 따르는 참고용 도구입니다. 실제 세액·급여· 정산 금액은 계약 조건, 업종, 신고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중요한 판단은 세무대리인· 노무사 또는 관할 기관(국세청 126, 고용노동부 1350) 상담을 함께 받아보세요.